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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난 13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주택공간 혁신 세미나' 개최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제12대 전반기 주택공간위원회 출범을 맞아 지난 13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주택공간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위원회 전문역량 강화 및 집행기관과의 원활한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서울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실시됐다.
세미나는 소관 기관의 특성과 주요사업에 대한 전문위원실 실무브리핑(1일차)과 소관 기관의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응답(2일차)으로 진행되었다.
위원들은 주택과 부동산 관련 다양한 사업에 대한 이해와 행정사무감사의 실전 포인트부터 부서별 현안의 쟁점과 리스크까지 꼼꼼히 점검하며, “기본지식과 현장을 모르고는 행정을 견제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특히 주택·공간·디지털 등 전문(기술)분야 특성을 감안하여 2일차에는 소관 기관인 주택실, 미래공간기획관, 디지털도시국이 참석하여, 사업유형 절차, 전문용어 정의, 관련 시정현안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호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부적으로 주택실로부터는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모아주택, 청년안심주택, 공공주택 및 주거복지 등 부동산과 주택 관련 보고를 받고 현안 사항들을 점검하고, 미래공간기획관과는 도시건축디자인혁신,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용산국제업무지구, 서울대관람차 등 진행상황을 논의하였다.
디지털도시국에서는 서울시 인공지능 행정혁신, 서울스마트라이프위크(SLW), 스마트 안전도시 등에 대한 사업 현황, 제도 절차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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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난 13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주택공간 혁신 세미나' 개최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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