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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난 6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 방문 [제공/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지난 6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을 방문해 미래도시 기술의 변화와 정책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시민의 주거환경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정 연계 방향을 모색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첨단기술 전시와 국제 포럼, 도시·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과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이다.
올해로 3회째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전시와 국제 포럼·컨퍼런스 등을 진행한다.
이번 방문은 첨단기술이 주거.도시공간과 시민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확인하고,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분야의 정책 검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박이강, 차인영, 김정애, 노성철, 박계홍, 오중석, 이소라, 정진철, 한기영, 김지훈, 오천진, 이정미 위원들은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주요 전시공간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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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난 6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 방문 [제공/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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