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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IBK기업은행 전경 [제공/IBK기업은행] |
IBK기업은행이 만기 유지 시 원금과 최소 이자를 보장받으면서 KOSPI200 지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IBK지수연동예금(ELD) 26-2차’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예금상품으로 지수 변동률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상품은 ‘상승낙아웃형 6개월’과 ‘안정상승추구형 6개월’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상승낙아웃형 6개월’은 비교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연 1.0%에서 최고 연 9.1%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다만 지수연동기간 중 비교지수가 30%를 한 번이라도 초과하면 연 1.0%의 수익률이 확정되며 기준지수 대비 비교지수가 하락하거나 상승하지 않은 경우에도 연 1.0%를 보장한다.
‘안정상승추구형 6개월’은 낙아웃 조건 없이 지수 상승률에 따라 연 2.0%에서 최고 연 5.0%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지수가 40%를 초과해 상승하면 연 5.0%, 기준지수 대비 비교지수가 상승하지 않거나 하락하면 연 2.0%가 적용된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기업고객이며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다.
상품별 중복 가입이 가능하며 총 판매 한도 200억원이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된다.
판매 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개인고객은 IBK기업은행 영업점과 i-ONE Bank(개인) 모바일뱅킹에서 기업고객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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