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중앙지법(형사9단독 정종건 판사)에서 열린 최 대표의 업무방해 혐의로 선고공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최강욱 대표는 2017년 10월 법무법인 청맥에서 변호사로 재직 시절 조 전 장관의 아들 조 씨의 인턴활동 확인서를 허위 발급해 조 전 장관과 함께 대학원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아왔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푸마, 뉴욕시 거리에서 11개국을 위한 국제 축구 유니폼 라인업 공개
+
BTS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으로 명동·광화문 상권에서 'BTS 특수'...
李대통령, "대전화재 참사의 원인과 경위 철저히 규명…근본적 대책 마련&...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중상 24명, 경상 29명
[데스크칼럼] 고개 숙인 정치는 많은데, 책임지는 정치는 없다?
여의도의 지난 한 주는 포토라인에서 시작됐다. 뇌물성 뒷돈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정치인이 ...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