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권기만 판사는 자신의 집과 작업실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기소된 전자음악밴드 리더 최모(32)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판부는 \"최씨가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는 점, 교통 관련 벌금형 외에 아무런 범행 전력이 없는 ...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의 다큐멘터리와 단편영화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비프메세나(BIFF Mecenat)와 선재(Sonje)의 심사위원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비프메세나 심사위원으로는 강석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멘탈'(20 ...
[데일리매거진=김광용 기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잉꼬부부 윌 스미스-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항간에 떠도는 이혼설에 이례적으로 정면 반박하는 자세를 취했다.
최근 미국 현지에서는 몇몇 타블로이드지 등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지난 13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결별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스미스 부부 ...
신세경(21)은 배우 겸 가수가 될 것인가.
자신이 주연한 영화 \'푸른 소금\'의 엔딩 타이틀곡 \'여름날의 블루\'를 직접 부르면서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안이다.
배급사 CJ E&M은 최근 \"이현승 감독이 쓴 노랫말에 그룹 써드코스트가 곡을 붙이고 신세경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