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7일 오전 10시 대법정에서 열린 곽 교육감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곽 교육감은 2010년 서울시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로 나온 박명기 서울 교대 교수(54)를 매수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 기소된 바 있다.
앞서, 지난 1월 1심에서는 벌금 3000만원이 선고됐지만 4월 열린 항소심에서는 징역 1년이 선고됐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디 올 뉴 투싼 테크·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
한은 연이은 금리 인상에... 은행 가계대출 '변동금리 비중' 1년...
소상공인 5개 단체, 쿠팡이츠 전산 장애 사태에 공동 성명…'실질적 피해 ...
전국 주유소 기름값 21주째 '하락'…유가 상승 압력에도 1,800...
[시론] 선관위의 부정 감싸는 법원, 이제 국민 편에 서야
섭씨 40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자유와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묵묵히 땀 ...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선수 첫 우승…14언더파 274타 기록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굿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