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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심마켓이 누적 예측 참여 70만 건 돌파와 함께 6.3 지방선거 적중률과 ‘민심마켓 인덱스’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수치는 예측 적중률 데이터며 여론조사가 아니다 [제공/민심마켓] |
실시간 예측 데이터 플랫폼 민심마켓이 누적 예측 참여 70만 건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민심마켓은 이용자가 정치, 경제, 스포츠, 사회 이슈의 결과를 직접 예측하고 참여하는 실시간 예측 데이터 플랫폼이다.
단순히 뉴스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주요 이슈의 향후 결과를 예측하고 적중에 따라 리워드를 받는 참여형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 민심마켓 측은 뉴스를 보는 시대에서 뉴스의 결과를 예측하는 시대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는 증시, 환율, 스포츠 경기, 사회 현안 등 다양한 이슈를 예측 카드 형태로 만나 자신의 판단을 선택하고, 이후 실제 결과와 비교해 적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민심마켓이 단순 투표 서비스가 아니라 이용자들의 자발적 예측 참여로 형성되는 ‘실시간 예측 데이터’를 축적한다는 점에서 기존 여론조사나 댓글 여론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엇을 선호하는지’가 아니라 ‘어떤 결과가 실제로 발생할지’를 예측한다는 점이 핵심 차별점이다.
이 같은 예측 역량은 지난 선거에서 실제로 입증됐다.
민심마켓은 지난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측에서 13곳 중 11곳이 적중하며 84.6%의 예측 적중률을 기록했다.
이용자들이 단순히 지지 의사를 표시한 것이 아니라 실제 선거 결과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참여한 데이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수치는 민심마켓 이용자의 예측 적중률 데이터로, 여론조사가 아니다.
스포츠 승부 예측을 앞세운 예측 플랫폼이 잇따라 등장하는 가운데 민심마켓은 정치·경제 등 사회 이슈 예측의 정확도를 차별화 포인트로 제시했다.
회사가 함께 공개한 심화 지표 ‘민심마켓 인덱스(Minsim Index)’가 그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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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심마켓 앱 화면. 이용자는 정치·경제 이슈 예측카드와 스포츠 승부 예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예측에 성공하면 리워드와 함께 명예·등급 요소를 얻을 수 있다 [제공/민심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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