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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민속촌 파전&막걸리 페스티벌' 메인 이미지 [제공/한국민속촌] |
한국민속촌이 오는 20일부터 여름을 대표하는 두 가지 행사를 동시에 선보인다.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한국민속촌 파전&막걸리 페스티벌’과 시원한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마른 하늘에 물벼락’이 나란히 개막하며, 방문객들에게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여름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 파전&막걸리 페스티벌’은 6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운영된다.
다양한 종류의 파전과 막걸리를 비롯해 각양각색의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유명 브랜드들도 함께 참여해 색다른 풍미를 비교하며 즐기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같은 날 시작하는 ‘마른 하늘에 물벼락’은 8월 30일까지 놀이마을 일대에서 진행되는 여름 물놀이 행사다.
한국민속촌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대표 콘텐츠 ‘속크란’을 비롯해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물총 대결, 시원한 물줄기를 맞을 수 있는 워터캐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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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민속촌 여름축제 '마른 하늘에 물벼락' 메인 이미지 [제공/한국민속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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