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0일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구속과 관련, "법원의 판단이 잘못 돼도 한참 잘못 됐다"고 평가했다.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명 브리핑을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곽 교육감에 이르기까지 법원이 의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통해 마녀사냥을 해온 검찰의 행태에 박자를 맞춰 줬다&q ...
한나라당은 10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구속 수감과 관련 "학생과 학부모들의 정신적 충격과 교육 불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김기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으로 통해 "수도 서울의 교육행정을 책임진 수장이 끝내 구속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참담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데일리매거진=정동철 기자]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박 이사는 6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만나 후보 단일화를 결정했다. 충분히 합의를 한 끝에 박 이사가 오는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서게 됐다. 박 이사와 안 교수는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
타인의 비공개 대화 내용을 녹음해 공개한 사람을 처벌하도록 한 통신비밀보호법 조항은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재판소는 4일 이른바 '떡값 검사' 명단을 공개해 기소된 노회찬(55) 진보신당 대표가 "통신비밀보호법 16조 1항 2호는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에 대해 재판관 7(합헌)대 1(한정위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한나라당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일인 27일 "이제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줄 때"라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김기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비록 우리의 육상 스포츠 실력이 미미하다 할지라도, 전 세계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정직한 승부를 벌인다면 세계인들에게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