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8일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신입사원 공동연수에 강사로 나서 신한은행 창립 초기 활용한 방문영업을 소개하고 친절한 서비스와 변화·혁신, 사명감 등을 당부했다.
신입사원 530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는 연수에는 한 회장 외에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가 외부강사로 나서 야구를 통해 배운 인생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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