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철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11일 '2011년도 한국항공우주법학회 학술대회'에서 항공부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항공 부문 대상을 받았다. 성 사장은 2008년 사장으로 부임한 후 김포공항에 한중일 수도를 연결하는 `삼각 셔틀'을 유치했으며 해외 공항 운영 사업에도 적극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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