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김종대 재판관이 3일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학생 120명을 상대로 `한국 헌법재판의 흐름'을 주제로 특강했다. 김 재판관은 "헌법이 정한 가치는 재판관 개인의 양심으로 좌우될 수 없다"며 "기본권 보장이 최우선 가치이지만 국가의 존립 기초는 항상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우리은행, 탄소중립 달성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NEXT 50' 핵심과제 선정
+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2조원
KRISO 연구진, Nature 자매지에 탄소 규제 갈등에 대한 '4대 핵...
코스피, 중동 긴장이 재차 커지며 상승폭 축소…5,490대에서 마감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