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미 리언 파네타 국방장관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말했다.
파네타 장관은 공격을 한다 해도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고작 3년 전으로 되돌려 놓는데 그칠 것이란 이전의 추정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군사 행동은 이란을 제지하는 데 실패할 뿐 아니라 지역의 다른 나라와 그곳에 주둔한 미군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파네타 장관은 덧붙였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데일리-경제만평] 추석,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 30만 9천 원...유통업태별 '희비' 교차
+
추석 차례상 비용 31만원 선…'사과·조기' 오르고 '소고기...
노사정,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 첫 실무협의체 가동
LS일렉트릭, 생산 현장에 4족 보행로봇 '스팟' 도입…스마트팩토리...
[시론] 선관위의 부정 감싸는 법원, 이제 국민 편에 서야
섭씨 40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자유와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묵묵히 땀 ...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선수 첫 우승…14언더파 274타 기록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굿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