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8일 오전 9시 56분께 전남 신안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출처/기상청]
[데일리매거진=김학범 기자] 8일 오전 9시 56분 49초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67㎞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10도, 동경 124.9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다. 기상청은 해상에서 발생한 지진인 만큼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차그룹,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위해 영남권을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 지역으로 육성
+
현대차그룹,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위해 영남권을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 지역으로 육...
코스피, 대형 반도체주 급등에 8,000선 회복...롤러코스터 장세에 장중 변동폭...
SK 7개 주요 계열사, 1·2·3차 협력사 간 상생 협약 체결…동반성장 가속화
[시론] 선관위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자진 사퇴하라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다. 그리고 선거의 뿌리는 국민의 한 표다. 그런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
[포토] 北 내고향여자축구팀 무표정으로 입국…마중 나온 실향민단체 "환영합니다!"
한국을 찾은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은 굳은 표정으로 앞만 보며 인천국제공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