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이재만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1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쪽에서 발생한 지진이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진앙에서 가장 가까운 원전은 경북 경주시에 있는 월성원자력본부로 이곳에 있는 6기 원전 모두 이상이 없다고 한수원은 밝혔다.
다른 지역의 원전도 운영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한수원은 파악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프랑스 정상회담…중동 전쟁으로 국제정세 위기 고조에 대해 의견 나눠
+
삼성SDS, '에이전틱 AI 공급망 시대'를 주제로 '첼로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평균 0.12% 상승…상승폭은 2주 연속 확대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