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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포스터 [제공/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에 대구·경북 대표 스님들이 총출동한다.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누구나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개최된다.
전통불교문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스님들의 수행 이야기와 삶의 지혜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무대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 성웅스님을 비롯해 성주 자비선사 주지 지운스님, 대구 도림사 원제스님, 대해사 국제선원 선원장 대해스님, 진각종 대구교구청장 선덕정사님, 화엄사 원영스님, 경북대학교 불교학생회 지도법사 서정스님, 천태종 총무부장 월도스님, 불국사 총무국장 정수스님 등이 릴레이로 강연을 이어간다.
각 스님들은 수행과 명상, 마음공부, 행복한 삶의 조건, 현대인이 마주하는 번뇌와 치유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관람객들과 만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행 경험과 불교적 삶의 지혜를 보다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화사 국장스님들이 참여하는 ‘스담스담 토크’는 이번 무대 프로그램의 대표 콘텐츠다.
‘스님과 담소를 나누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토크 프로그램은 사찰에서의 일상과 수행 이야기,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 현대인들의 고민에 대한 스님들의 생각 등을 편안한 대화 형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딱딱한 법문이 아닌 친근한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이 평소 궁금했던 불교와 수행자의 삶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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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현장 [제공/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
| ▲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사전홍보영상 [출처/유튜브/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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