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특임장관과 정두언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이 '독도' 문제로 설전을 벌였다.
정 소장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 "국가적인 문제를 놓고 개인장사를 하는 것은 정말 아니죠"라고 밝혔다.
그는 "독도문제는 감정으로 처리할 일이 아니라 냉정하고 치밀하게 대처해야 한
이명박 대통령이 \"부산저축은행 비리 수사가 왜 이렇게 지지부진하냐\"며 검찰을 강도높게 질타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전했다.
박 대변인은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저축은행 수사에 대해 \'숨길 것 없이 철저히 수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국회 예산정책처가 31일 47개 정부기관으로부터 2010년도 재정사업 2069개의 실적을 보고받아 분석한 결과, 각 부처가 사업성과를 교묘한 방법으로 '뻥튀기'한 사례가 많았다. 허위 보고 사례도 드러났다. 정기국회 예산 심의를 앞두고 예산 확보 경쟁에서 밀릴까 봐 속임수를 쓴 것이다.
◆" ...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강홍수통제소 상황실을 방문해 폭우 피해 현황을 점검하며 "서울도 재해 대책 기준을 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비가 너무 많이 왔는데, 이런 강수량에 재해대책을 맞춘 도시는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며 "과거 기준을 갖고는 도시 재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