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18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권 나경원 의원을, 야권은 박원순 변호사를 전면 지원하고 나섰다. 이와함께 두 후보의 이념, 출신 배경, 성, 지원 세력, 정책 등 다양한 대결 국면이 두 후보의 대결에 흥미를 더하게 한다.
이번 보선은 범여권과 범야권 후보의 일 대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한 박원순 후보는 6일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제기한 아름다운 재단의 기금 횡령의혹에 대해 \"누구를 믿으시겠느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중구 신당동에 있는 사회적 기업 \'행복한 바게트\'를 방문, 직원들로 부터 설명을 들은 뒤 강 의원의 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한 박원순 후보의 기호는 9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 후보는 예정된 후보등록일인 7일 전까지 당적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박 후보가 민주당으로 입당을 할 경우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민주당의 고정기호로 등록돼 있는 2번을 부여받을 수 있다.
하지만 민주당에 ...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사회현실에 불만족을 느끼는 사람들이 만족하는 사람들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경제·교육·고용·육아·노동 등 모든 분야에서 불만족스럽다는 답변이 만족스럽다는 답변을 압도했다.
또한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사람들의 비율이 73.6%로 높게 나와 ‘안철수 현상’ 이후 ‘무당 ...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나경원 후보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나라당 고위당직자는 4일 “어제(3일) 김정권 사무총장이 박 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고, 이에 박 전 대표가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고 ...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3일 범야권 단일후보로 뽑힌 박원순 변호사는 민주당 입당 문제에 대해 "입당 요구가 있지만 동시에 내겐 제도권 정치를 넘어서는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다"며 "선거 등록기간 중에 고민을 해보겠다"고 했다. 박 변호사는 그간 "민주당이 더 큰 통합 정당으로 자리매김하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박원순 바람'이 민주당 조직보다 강했다. 당초 조직력이 앞선 민주당 박영선 후보의 역전 가능성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점쳐졌으나 결국 박 변호사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TV 토론 후 배심원 평가(30%), 일반 시민여론조사(30%), 국민참여경선(40%)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경선 최종 ...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범야권 서울시장 통합후보 단일화 경선이 치러지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는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의 부부나 연인들이 투표에 대거 참여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이날 경선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최종 투표율은 59.6%로 기록됐다. 이는 총 선거인단 3만명 중 1만7885명이 투표한 수치다.
이날 체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