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데일리매거진=천선희 기자]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15일 2014년 자신이 해임된 사유에 대해 "청와대로부터 압력을 받기 때문에 충실히 수행할 수 없어 해임된 것 같다"고 밝혔다. 조 전 사장은 이날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에 출석해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매거진=김태희 기자] 배우 이병헌 측이 \'2016 MAMA\' 뒤풀이 영상 속에 의문의 여성과 진한 스킨쉽을 하는 모습이 보도돼 논란이 되자 해명에 나섰다.1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사진 속 여성은 홍콩 사업가로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가족같이 지내는 분이다. 오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