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쳐
[데일리매거진=소태영 기자] 경북 김천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6시33분께 경북 김천시 남서쪽 22㎞ 지점에서 규모 2.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99도, 동경 127.95도 지점이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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