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미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문>
존경하는 베이너 하원의장, 바이든 부통령, 상하 의원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 자유와 민주주의의 상징인 이 곳 미국 의회 의사당에서 의원 여러분과 미국 국민 앞에 연설할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오기에 ...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처음으로 여론조사에서 무소속의 야권통합 박원순 후보를 앞섰다.
13일 서울신문은 나 후보가 47.6%의 지지율을 얻어 44.5%의 지지를 받은 박 후보를 3.1%포인트 앞섰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여론 조사는 나 후보 측의 네거티브 토론과 박근혜 전 한나라 ...
1위 박근혜
'선거의 여왕'이 드디어 움직였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0.26 재보선 선거 공식 선거일 첫날인 13일 오전,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서울 구로구 일대를 방문하며 이명박 정권 출범 3년 7개월여만에 처음으로 선거지원에 나섰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우리 국민에게 가장 주요한 것은 삶의 ...
미국을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은 워싱턴 방문 첫 날인 11일 (현지시간) "조만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비준돼 한·미 경제통상 협력관계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워싱턴 D.C지역 동포 대표들을 초청,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동포간담회를 갖고 동포들을 격려하며 이같이 ...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라디오 연설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한나라당 대표 홍준표입니다.
오늘 출근길도 많이 막히시지요. 힘든 하루를 시작하고 계시는 국민들께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잘하겠습니다.
어제(11일) 민주당 손학규 대표께서 바로 이 방송 라디오 연설에서 “한·미 FTA 비준안을 상정하려면 민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야권단일화 후보로 출마한 박원순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의 면면이 11일 드러났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새로운 서울을 위한 희망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대위의 공식출범을 알렸다.
선대위의 면면만 따지고 보면 야당과 시민사회, 문화·예술계를 아우르는 '매머드급'으 ...
무소속 박원순 후보 캠프의 우상호 대변인은 11일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이날 제기한 박 후보의 병역혜택 의혹에 대해 \"교과서나 확인하고 얘기하라\"고 말했다.
앞서 신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 후보가 입양된 작은 할아버지의 징용시점이 1941년이었다는 박 후보측 설명에 대해 당시 징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