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강용석 기자] 친박(친 박근혜) 인사 발탁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새누리당 주요 당직 인선이 결국 내주로 연기됐다. 당내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여의도 연구소 소장, 국책자문위원장, 재정위원장 등의 내정이 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류된 것이다.
이날 임명이 보류된 당직으로는 여연소장을 포함해 국책자문위원장, ...
1위 박근헤
13일 김성식, 정태근 의원 등 한나라당 쇄신파가 탈당한 핵심 원인으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불통 정치'가 지목됐다. 탈당한 두 의원과 쇄신파에 속했던 남경필, 정두언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 뒤 박 전 대표의 '불통'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의원은 "오늘 의총에서 (친박 의원들이) 준비되고 짜여진
청와대는 12일 해경 특공대원이 불법조업 중인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중국 선장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과 관련, "극히 불행한 사태"라고 밝혔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해경 특공대원이 서해상에서 불법조업 중이던 중국어선 나포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데 대해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