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김광용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를 기록, 지지율이 저점에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 1천3명을 대상으로 3~5일 동안 실시한 여론조사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평가한 응답자는 29%로 지난 주와
같았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보다 1%p 하락한 6 ...
▲사진=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박상옥 대법관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박상옥(59) 대법관 후보자가 과거 검사시절 '부실 수사 논란'이 잇따라 제기됐다. 3일 새정치민주연합은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가
과거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담당 검사 경력을 고의로 숨긴 의혹이 있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데일리매거진=강용석 기자] 오는 12월 대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가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방안으로 제기된 3단계 안에 대해 안철수 대선후보가 11일 "처음 듣는 얘기"라면서 "내용을 보고 (입장을)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충청지역 방문 이틀째인 안 후보는 이날 세
[데일리매거진=엄다빈 기자] 민주통합당이 안철수 무소속 후보를 겨냥, 무소속 대통령 불가론을 제기한 것과 관련, 안 후보 측이 11일 반격에 나섰다.
안철수 대선캠프의 김성식 공동선대본부장은 이날 공평동 선거캠프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후보가 훌륭한 점이 많지만 캠페인에서 확장성이 한계에 부딪히고 경쟁적인 측면에서도 ...
[데일리매거진=이상은 기자] 다자대결과 양자대결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지지율은 오른 반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유권자 9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자대결구도에서 1위를 지킨 박 후보의 ...
[데일리매거진=강용석 기자] 9일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캠프 합류를 결정한 송호창 의원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송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HOwindow)를 통해 "결코 민주당을 버린 것이 아니다"고 했다.
그는 또 "홀로 삭풍 앞에 서 있는 안철수 후보를 구하지 못하면 민주당마저 무너질 것 ...
[데일리매거진=엄다빈 기자]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가 9일 "전세계 민주국가에서 무소속으로 대통령에 당선돼 국가를 경영한 사례는 단 한 나라도 없다"며 "무소속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KBS라디오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같이 밝힌 뒤 "민주개혁진보진
[데일리매거진=이상은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8일 "당내 계파 갈등없는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모두가 당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더 튼튼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충북도당에서 열리는 충북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자리에서다.박 후보는 "대 ...
1위 박근헤
13일 김성식, 정태근 의원 등 한나라당 쇄신파가 탈당한 핵심 원인으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불통 정치'가 지목됐다. 탈당한 두 의원과 쇄신파에 속했던 남경필, 정두언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 뒤 박 전 대표의 '불통'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의원은 "오늘 의총에서 (친박 의원들이) 준비되고 짜여진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한나라당은 8일 10ㆍ26 재보선 당일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DDoS) 공격에 대해 민관 공동조사를 제안했다.
김정권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만연한 상황에서 한나라당은 수사의 신뢰성 담보를 위해 한 가지 제안을 한다"면서 "필요하다면 안철수연구소와 ...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이국철(49ㆍ구속기소) SLS그룹 회장의 지시로 일본에서 술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일었던 박영준(51) 전 국무총리실 차장이 검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박 전 차장과 이 회장 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데다, 그 자리에 당시 청와대 인사가 동석했다는 사실이 새로 드러난데 이어 이 인사가 접 ...
1위 유승민
한나라당 유승민 최고위원이 7일 오전 당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유승민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8시40분께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서 존망의 위기에 처한 당을 구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고 밝혔다. 유 최고위원은 "당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절망과 분노 앞에 참담한 마 ...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MB(이명박)정권의 실정을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어 직접 정치에 참여하려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러나 이 같은 시도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럽 사망으로 좌절됐고 이에 절망해 김 전 대통령도 사망하게 됐다는 것이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6일 전북 전주 전북대문화관에서 열린 자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