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소속팀 흥국생명과의 FA 자격에 대한 분쟁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김연경은 자신이 무조건 재계약을 해야한다는 흥국생명의 주장은 억지에 불과하다며 모든 요구사항에 대한 답변 시한은 25일까지로 공식답변을 받지 못하면 한국배구연맹 소속 선수로 활동하지 않을 것이며 국가대표 팀에서도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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