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우 김정훈(31)
tvN은 측은 2일 "음주 파문을 일으켰지만 이미 촬영을 마친 데다 사건이 알려진 것이 1일 밤이어서 편집을 다시 하기는 물리적으로 어렵다"며 "특히 최종회인 데다 김정훈이 메인 남자주인공이다 보니 김정훈 출연 분량을 걷어낸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 7월 30일 오전 자신의 음주 상태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해 적발됐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제1회 G-Startup Day' 개최…스타트업 투자·성장 지원 본격화
+
김윤덕 국토부 장관, "실거주 전환 충격 완화 위해 단계적 세제 시행 및...
국민의힘, 李정부 세제개편안 '졸속 번복' 맹공..."지방...
AI와 경력직 선호에 밀려...청년 취업 빙하기, 고용보험 가입 47개월 연속 감...
[시론] 선관위의 부정 감싸는 법원, 이제 국민 편에 서야
섭씨 40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자유와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묵묵히 땀 ...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선수 첫 우승…14언더파 274타 기록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굿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