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2시 45분쯤 서울 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 소속 32살 A 경위가 지구대 2층 탈의실에서 자신이 소지한 38구경 권총을 자신의 머리를 향해 당겨 현장에서 그대로 숨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A 경위는 지난달 홍익지구대에 발령받아 근무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가족과 동료 직원들을 통해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차그룹,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손잡고 새만금 혁신성장거점 구축 가속화
+
현대차그룹,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손잡고 새만금 혁신성장거점 구축 가속화...
지난해 국가채무, 1천300조원↑…GDP 대비 채무 비율은 소폭 늘어 50%에 육...
정부, 도심복합사업·공공택지 조성 사업 활성화하는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의...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