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오늘 이남기 홍보수석의 사표가 수리됐다"며 "아시는 대로 (이 수석은) 이미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바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 수석은 이달 초 박 대통령의 방미 기간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인턴 여성을 성추행한 의혹이 불거진 것과 관련 지난 10일 귀국 직후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효성중공업, 일본 전역에 ESS 구축…ESS 프로젝트 연달아 수주
+
현대로템, 국방과학연구소 발주 '피지컬 AI' 기반 무인로봇 핵심 ...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흥행 돌풍…출시 이틀 만에 97.5% 소진 '완판...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여파…코레일, 27일 첫차부터 열차 운행 전면 조정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포토] 北 내고향여자축구팀 무표정으로 입국…마중 나온 실향민단체 "환영합니다!"
한국을 찾은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은 굳은 표정으로 앞만 보며 인천국제공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