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안은 이날 의총에 참석한 의원 120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현행 당헌ㆍ당규상 현역의원 제명안은 재적의원 3분의 2(149명중 100명)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된다.
현 의원 제명으로 새누리당 의석수는 148석으로 줄었다.
박근혜 경선후보는 의총에 입장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제명안 가결에 찬성하느냐'는 질문에 "당에서 결정하는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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