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둘째 딸인 소희(25)씨가 내년 초에 결혼한다.
LS산전 측은 "상대 남성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난 21일 양가 가족이 모여 약혼식을 치렀다"며 "내년 1월 8일 결혼식을 열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구 부회장은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동생인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3남이다.
소희씨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 최근 결혼준비를 위해 사직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데일리-경제만평] 국민연금, 4개월 만에 '수익 250조' 잭팟...고수익 지속될지 장담은 어려워
+
국내 유가 6주 연속 '상향 곡선'…휘발유·경유 2,000원 시대 ...
반도체 '슈퍼 사이클' 재현되나…3월 경상수지 373억 달러 ...
李대통령, IMF '순부채비율' 착시 논란 정면 반박…"재...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패스 더 플레임'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