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자유선진당과 국민중심연합은 17일 당 대 당 통합을 하고 국중련 심대평 대표를 새로운 당의 대표로 추대키로 합의했다. 심 대표는 2009년 8월 이회창 당시 선진당 총재의 독선적 당 운영 등에 반발, 선진당을 탈당한 이후 2년 만에 당의 대표로 복귀하게 됐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차그룹,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 등 포괄적 협력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피하려 막판 거래…'절세 막차' 타려는 토지거...
국내 유가 6주 연속 '상향 곡선'…휘발유·경유 2,000원 시대 ...
반도체 '슈퍼 사이클' 재현되나…3월 경상수지 373억 달러 ...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패스 더 플레임'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