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10일 북상하는 제5호 태풍 '장미'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전남 남해안과 경남, 제주도 남부와 산지, 지리산 일대에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 했다. 서울·경기 북부는 출근시간에 약한 비가 내리다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탈서울' 서울시민, 경기권 주택 매수 급증
+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탈서울' 서울시민, 경기권 주택...
여야, 부처님 오신 날 '화합' 강조 속 6·3 지방선거 '...
李대통령,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3대 종단 방문…"국민 통합·원융...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포토] 北 내고향여자축구팀 무표정으로 입국…마중 나온 실향민단체 "환영합니다!"
한국을 찾은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은 굳은 표정으로 앞만 보며 인천국제공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