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탑홀딩스, 코로나19 극복 위해 '다산미술관과 나눔 행사'

정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7 08: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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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나눔교육 및 간식 나눔 기부 활동'
-‘스파르타 경제 TV’ 구독자들과 함께 투자금 중 일부 다산미술관에 전달
▲사진= 다인탑홀딩스 한만식 대표가 '문화나눔교육 및 간식 나눔 기부 활동'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있다.    [제공/다인탑홀딩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겹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가운데 좀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기업들의 나눔행사는 이웃에게 중추절의 넉넉하고 풍성한 나눔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인탑홀딩스(대표:한만식)는 다산미술관(관장:이정남)과 함께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취약 계층인 농어촌 어르신. 장애인, 아동을 대상으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산미술관은 전남 화순에 위치한 전시, 문화예술교육시설로서, 남도의 예술혼과 마을공동체 문화예술교육 증진 및 무료서비스 실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다인탑홀딩스는 자사 유튜브 채널 ‘스파르타 경제 TV’를 운영하면서 구독자들과 함께 투자 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나눔 활동을 펼치며, 7월 한 달 동안 누적 모금액으로 1500만원을 모았다. 여기에 다인탑홀딩스 한만식 대표가 기부 활동 참여 구독자에 대한 감사와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추가 모금해 총 250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하여 다산미술관 이정남 관장에게 전달했다. 

 

 기부금은 오는 12월 연말까지 다산미술관을 이용하시는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 간식 무료 나눔, 반찬 나눔, 도시락 나눔, 문화예술교육 나눔 행사 등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농어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나눌 예정이다. 

 

 이달초 진행된 '사랑의 간식 박스 나눔 행사'에는 다인탑홀딩스와 다산미술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폐탄광지역 농어촌 주민들에게 간식을 전달했고, 어르신 치매예방 미술교육, 아동미술치료교육, 장애인과 함께 만드는 아트벤치교육을 실시했다. 

 

 기부금을 전달한 한만식 대표는 “작은 희망을 전한다는 마음으로, 많은 유튜브 구독자분들이 저의 취지에 공감해 기부금 모금 활동에 참여해주셨다.” “앞으로도 유튜브 구독자 분들과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투자 수익금 모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기부금을 모아 또 한번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구독자에 대한 감사와 소감을 밝혔다.

▲사진= 다인탑홀딩스 한만식 대표가 '문화나눔교육 및 간식 나눔 기부 활동'에 참석한 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공/다인탑홀딩스] 

 한편, 한만식 대표가 유튜브 방송으로 운영하는 ‘스파르타경제TV’도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 대표는 해당 유튜브 방송을 통해 발생되는 광고 수익 전액을 매 월 사회단체에 기부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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